•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본문 프린트 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새창 열림
  • 트위터 공유하기 새창 열림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새창 열림

칭찬합시다

  • 이 곳은 우리 주변에서 좋은 일을 하신 분들의 선행을 알리고 칭찬하는 공간으로 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군위군 인터넷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에 의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 직원 칭찬의 경우 육하원칙에 의거 구체적으로 내용을 작성해 주시면 이달의 친절공무원으로 추천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아직도 맨입으로 할수있는일이...

  • 작성자 : 배용흠
  • 등록일 : 2011-10-03
  • 조회 : 1784
대구를 대표한 40여명의 농촌사랑 소비자 교육 지망생들이 농업기술센터에 입소하는 날입니다.
한 사람의 영향력을 250명으로만 셈해도 1000명의 위력을 가진 핵 폭탄이지요.


뚝심으로 뭉쳐진듯한, 육심교 소장님의 농업농촌의 이해라는 제목으로 특강 90분 동안 마중물(priming water)을 정성들여 퍼 담으며 견물(見物)을 외쳐되니, 우리는 생심(生心)으로 화답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요즘 세상에도 맨입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두 가지정도는 있습니다.
키스(kiss)와 입 소문(storytelling)이 랍니다. 그것이 우리들 전공(?)이기도 하고,
또 선발의 조건 이였으니 우리의 잠재능력을 믿어도 좋습니다. 군수님!


첫 견학지인 성지농산(버섯 재배)에서 대규모 자동화 설비와 규모에 뻑~가고, 두성준 대표의 젊음과 패기, 열정에 넘치는 눈빛에서 무한 가능성을 보았기에 우리는 첫날부터 완벽하게 군위(軍威)에 압도당하고 용해(溶解)되기 시작했습니다.


생활개선담당 백현희님의 능수능란한 인솔로 내 노라 하는 구청별 대표들인데 얼굴가림 할 틈도
없이 휘여잡혀, 전국 1위 청정도시, 문화와 경제가 살아있는 전원휴양 자족도시,고객 맞춤형 농업의실용화추진 현황등 주입식 교육(?)이 진행되어도 우리 모두는 착한 유치원생 마냥 참새하면, 짹~짹~ 하면서 요란스럽게 빗길 달려왔습니다


청사 입구에서부터 미소와 친절로 따뜻하게 맞아주신 센터직원 여러분 정말 감동 먹었습니다. 우리를 군위군 홍보대사로 사로잡는 올무였습니다. 농산물 축제, 과일 추수체험. 원예실습, 문화유산답사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보며 다음교육이 기다려지기도 하고, 또 다른 엄청난 군수님의 계획도 엿듣고 싶습니다.
파일
이전글
극동건설(주)영진건설(노동청근로자) 외 2건
다음글
군위군청 경제지원과 김중석선생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담당자
최종수정일
2019-01-14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