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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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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릴 공무원이 있습니다..

  • 작성자 : 박순희
  • 등록일 : 2009-11-29
  • 조회 : 3151
저희가 군위군에 정착한지 15년이 지났습니다..처음에 효령면사무소에 들어서는 것도 서먹한데 그

당시 면직원인 차옥선씨가 항상 웃으시면서 편안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몇 년전에 매미,루사 태풍으로 저희집에 2년 걸쳐 수해를 당했습니다.

그 당시에도 효령면사무소에 근무하시던 공무원 차옥선씨가 몸써 찾아오셔서 자그만한 몸으로 격려

와 애써주시는 그 마음이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인구 늘리기에 몸소 뛰어다니시면서 한명이라도 더 늘리려고 애쓸때 저희들도 마음껏 도와

드리고 싶은마음 그지없었습니다.

싹싹하고 친절하고 어느하나 흠 잡을데가 없이 농민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군 면 직원분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그런데 올해 7월달에 저희집에 큰 불이 났습니다..차옥선씨가 군에 계시면서 어떻게 아시고 찾아오

셔서 끝까지 봉사활동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그당시에서는 경황이 없어서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이제 조금 몸과 마음이 안정이 되고나니 그 분이 많이 생각이 납니다...

이런 군 면 직원분들이 계시면은 저희같이 외지에서 정착해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천사같

이 느껴집니다.

효령면사무소에서부터 지금은 군청에 계시는 차옥선 공무원님께서 건성이 아닌 진실된 마음으로 군

민을 작은거 하나하나 잘 보살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차옥선씨 같은 공무원이 계서서 저희들은 힘이 납니다. 정말 칭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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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최종수정일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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