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본문 프린트 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새창 열림
  • 트위터 공유하기 새창 열림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새창 열림

칭찬합시다

  • 이 곳은 우리 주변에서 좋은 일을 하신 분들의 선행을 알리고 칭찬하는 공간으로 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군위군 인터넷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에 의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 직원 칭찬의 경우 육하원칙에 의거 구체적으로 내용을 작성해 주시면 이달의 친절공무원으로 추천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종합 민원실 직원들 친절에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 : 홍동식
  • 등록일 : 2009-09-16
  • 조회 : 3378
2009년 9월10일 군위군 산성면 주소지에 토지대장과 지적도를 발급받을 일이 있어서 민원실 토지대장 등본을 신청 하려고 서성이고 있는데 앞에 있던 민원실 여직원이 환한 미소로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 물으면서 자기 창구도 인도 하였습니다. 민원 서류를 자주 발급 받을 사유가 없는 일반인으로 서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 좀 어설프게 신청서를 찾고 있던 중에. 그 아가씨는 가족 같은 느낌을 건네면서 친절하고 상냥하게 안내해 주고 손수로 신청서를 작성 해주면서 11건이나 되는 지번을 꼼꼼히 챙겨 주면서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하면서 드링크를 1병 따서 본인에게 건네 주기에 빈손으로 민원실을 찾은 마음이 너무 미안한 생각이 들 정도로 친절하고 아름 다웠습니다 .

잠시후 신청하신 지번이 모두 맞는지 한장 한장 확인 시켜 주면서 토지대장과 지적도를 본인 손에 넘겨 주면서 안녕히 가십시요. / 하는 그 아름다운 군위 군청 민원실 모습이 몇일이 지난 아직도 생생하게 떠올라서 이렇게 칭찬이라도 하고 싶어서 서투른 글을 몇자 올린답니다 . 혹시나 그아가씨가 나를아는 사람인가 싶어서 민원실 입구쪽에서 한참 다른 민원인 들의 접수도 살펴 보았지만 그 아가씨는 근본적으로 그 누구나 대하는 모습이 똑 같이 항상 밝은 미소로 민원인 들의 불편함을 해소 해주려고 노력하고 관찰하는 모습이였습니다.

군청 정문을 나오면서 기분이 좋아서 군청 건물을 한번더 뒤 돌아보니까 건물에 세겨져 있는 군위군청 이라는 글씨가 유난히 아름다워 보였으며. 네 글자속에 환 하게 웃는 그 아가씨의 모습과 존경하는 박영언 군수님의 미소가 담겨져 있는 듯한 군위군청 이라는 네글자가 너무 아름 다웠습니다.

언젠가 저만치 먼 거리 에서 몇번 뵌적있는 박영언 군수님이 더욱 존경 쓰럽고 고마운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아름답게 가꾸어 주신 군위 군청이 전국 어느 관청보다 더욱 아름답게 돋보여 보였습니다.

실례지만 아가씨 이름이 뭡니까 ? 물으니까 그냥 미소만 지으면서 가르쳐주지 않길레 옆에 직원에게 물으니까 이름이 김 진실씨 라고 하더군요. 얼굴도 이쁘고 민원실의 대표 모델 같이 미모도 아주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민원 업무를 본 그날 이후로 너무 기분이좋고 나의 관청업무 행정 구역이 군위 군청이라는 것이 너무 자랑 스럽고 나도 군위군청을 위하여 무슨 일이라도 도움이 되는 일을 솔선수범해서 협조하고 싶은 마음이 솟구침니다.

원고의 실력이 좋지않아서 몇일간 글 올림을 망설이다가 이러한 미담은 여러사람에게 꼭 전 하고싶어서 부속한 원고 내용이나마 본인의 마음을 여러분들 에게 전달 하고자 합니다.
파일
이전글
감사드립니다
다음글
군위군수님과 소보면 옥수수 작목반 여러분과 농진청사과시험장 관계관 여러분에게!
담당자
최종수정일
2019-01-14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