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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 이 곳은 우리 주변에서 좋은 일을 하신 분들의 선행을 알리고 칭찬하는 공간으로 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군위군 인터넷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에 의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 직원 칭찬의 경우 육하원칙에 의거 구체적으로 내용을 작성해 주시면 이달의 친절공무원으로 추천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 노문옥
  • 등록일 : 2009-09-22
  • 조회 : 3267
군위군 우보면 보건소장님께 감사드리고져 합니다.
(0 0 0 소장님 감사합니다 라고해야되는데.성씨도.이름도.몰라서 죄송합니다)
저는 군위군 우보면 문덕동에 본가를 두고 서울에서 살고있는 노문옥이라고 합니다.
여니때와달리 올해도 음력 팔월초하루 인지라(경상도에서는 옛부터 조상님 산소 벌초하는날)
마침 토요일이라 일요일에 벌초를 하고져 밤 늦게서야 아늑한 고향집에 도착을하여 늙으신(82세)
부모님께 술한잔 드리고 나또한 한잔먹고........
4촌.6촌.조카들 오래 만에 만나 정담을 나누고 16상의 조상님 산소를 깨끗하게 정성드려 벌초를하고본가에 도착 한시간이 오후4시라 (힘들어 죽는 줄알았습니다.ㅋㅋㅋ)
해가 서산에 기울때쯤에 친척분들이 모두 떠나고 이제 부모님과 다시금 이별할 시간이닥아오는데
늙고 쇠약해지신 부모님을 뵙고 있자니 어찌나 제 마음이찡하던지 그래서 내일 새벽에 서울로 귀경
하겠노라고 말씀 드리고 부모님과 술한잔을 했답니다.(참고로 저희 고향에는 대추 농사를 많이 합니다)그동안 있었던 이야기와 올해 농사이야기 등등.....
이야기 도중에 아버님 께서 우보면 보건 소장님 이야기를 하시기에 늦게나마 이렇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져 합니다.이야기인 즉 저의 부모님이살고 계시는곳은 면소제지에서 6km떨어진 농가라 교통편도 여의치않아 보건소에 방문하기가 힘든곳인지라 그런데 보건 소장님 께서근무시간 이후에 직접 약을 처방하여 아버님.어머님 약을 집으로 가져다 주신다기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여 이렇게 졸필로 부모님을 대신하여 인사를 드립니다 나중에 고향 가면 직접 한번 찿아뵙겠습니다.
보건 소장님께서는 군복무를 대신하여 지방 보건소에 근무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그걸 공증의 라고 하나요?)의사님 되기위한 과정인가요 ?그럼 이제 겨우 학생 신분탈피한지가 얼마 되지않은 보건 소장님인지라 (실례인가요?)요즘 이런 젊은 청년들이 있기에 나의 고향 군위 우보 문덕은 발전 하리라 생각하며 글을 줄일까 합니다.건강과 행운이 가득 하길바랍니다. 노 문옥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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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최종수정일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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