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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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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교육 담당자님께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 : 유미옥
  • 등록일 : 2009-09-10
  • 조회 : 3541
지난 6월 3일부터 시작한 시민과 목요철학 세미나의 만남이란
주제로 군위군 인문 교양강좌를 45시간으로 9월 9일날 수료식이 있었다 .
인문학 이라면 특정 분야의 전문 지식인들이 배우는 것으로 인식을 하였다 .
지금 군위군은 삼국유사의 찬란한 문화의 역사를 재 발견하는 과정에서
군민들께 함께 공유하고 가치과 의미를 되세겨 보는 계기를 만들어 주신것 같다 .


세계의 석학자들은 21c는 문화의 경쟁이라고 한다
고대의 문화를 얼마나 가지고 있는가에 경쟁 한다는 것이다 .
삼국유사를 배우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무한대의 자산인
삼국유사를 알아야만 적극 활용할수가 있다는 것을
이번 교육을 통해서 자신감과 함께 군위군의 미래의 꿈을 담아 본다 .



군위군민 이라면 삼국유사를 각가정마다 가보로 정하여 후손에게 물려줄 의무를
가져야 한다고 본다 ..(개인의 생각임 )
온 가족이 많이 읽어서 낡은 삼국유사의 책이 된다면 더 값진 보배가 될 것이다 .
역사의 수레는 끊임없이 흘러 간다
하지만 우리민족의 역사의 뿌리는 영원 불멸이다고 본다 .
군위군민 이라면 우리군에 산재하여 있는 모든 문화재와 삼국유사의 지킴이가 되어야 한다 .
이런 마음을 가지게 된 것도 교육의 힘이라고 본다 .


개인적으로 이번 교육으로 인하여 삼국유사가 우리에게 무엇을 남겨 주고자 했는지
조금은 이해를 하고 삼국유사의 가치를 알게 되어 진정한 군위인이 되것 같다 .
고향이 군위가 아닌 전문 삼국유사 교수님들께서 한없이 부러워 하시던
삼국유사고장 군위를 자랑스럽게 생각 하라던 말씀을 되세겨 본다 .


자연이 내려다 보이는 멋진 환경의 강의실에서
45시간 동안 서로 격려하면서 공부를 한 학우님들께도 감사의 마음과 .
이렇게 참여 공간을 만들어 주신 군수님과 총무과 평생교육 담당과 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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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군위 참 좋아요.
담당자
최종수정일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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