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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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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수님과 소보면 옥수수 작목반 여러분과 농진청사과시험장 관계관 여러분에게!

  • 작성자 : 한상수
  • 등록일 : 2009-09-15
  • 조회 : 3431
군위군 소보면 옥수수 작목반 여러분과 부녀회원과 이를 적극적으로 돕고 재정지원을 하고 계시는
군수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에게 칭찬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09. 9. 14(월) 이곳 대전에서 저희 한민교회 교인들은 08시에 출발하여 군위군 소보면 찰옥수수
가공공장에 도착한 시각은 10시30분경이었습니다. 인상이 깊게 기억되고 기분이 좋았던 것은 있는 차림 그대로 시골에 사는 순박한 내, 4촌같은 분들이 저희 일행들을 정답게 맞아 설명/안내를 해주시고 구수한 토속음식으로 대접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옥수수의 주 생산국인 미국에 수출을 하셨다고 하니 대단하십니다. 큰 성과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 다음은 옥수수 밭에 가서 직접 옥수수를 수확해보고(옥수수 대궁이 몇 개 부러졌던데, 미안합니다.) 또, 그 귀하고 맛있는 옥수수를 한 상자씩 선물을 받았습니다.(집에 와서 쪄먹어 보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가공공장에서 먹었던 것보다 훨씬 더 맛있었습니다. 공짜라서 더 맛이 있었나? ㅎㅎㅎ)
견학을 하면서 가장 큰 감동을 주었던 분은 옥수수 밭 주인 부부이었습니다. 어떠한 장애와 고난이 있을지라도 \'이 옥수수와 각종농업소득과 정보화, 선진 농활을 통하여 꼭!! 부자 농촌,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고 말겠다.\'는 강철같은 의지가 날로 피폐해 지고 있는 농촌의 현실에서 희망과 소망을 보았습니다. 풍체도 안밖이 모두 우람하고 야전형으로 생기셨지만 생각하는 것이(의지가) 호랑이도 맨손으로 때러 잡을 것 같은 그 부부를(존암을 기억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뵙고 가슴이 뜨거운 감동을 받았습니다. 부녀회원 여러분이 정성껏 마련해 주신 점심식사도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김순권박사께서 종자를 개발하시고 군위군 옥수수 작목반에서 생산하셔서 전 세계 사람들이 맛있어서 찾게될 군위군 찰 옥수수와 군수님과 군민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쳐서 잘 사는 농촌을 만들겠다는 강철같은 의지를 밤낮없이 피와 땀으로 실현해가시는 아름다운 정신과 의지를 오래 오래 기억하고 널리 알리 겠습니다.
그리고 군수님! 건의의 말씀을 한 가지 드리겠습니다. 옥수수 가공공장 진입로 좀 확장해 주세요. 큰 차들이 컨테이너를 싣고 다니려면 좁을 것 같았습니다.

농진청 사과 시험장 관계관 여러분에게도 감사을 드리고 합니다. 사과가 그렇게 몸에 좋은 줄은 몰랐습니다. 그 귀한 사과 직접수확해 보게 하시고 예쁜 상자에 담아 선물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내해 주시던 여성 공무원 분의 미모와 좋은 인상이 돌아오는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군위군 소보면 옥수수 작목반 여러분과 사과시험장 관계관 여러분의 호의와 배려로 즐겁고 추억에 남는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전 탄방동에 있는 한민교회 한상수 장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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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최종수정일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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