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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 이 곳은 우리 주변에서 좋은 일을 하신 분들의 선행을 알리고 칭찬하는 공간으로 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군위군 인터넷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에 의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 직원 칭찬의 경우 육하원칙에 의거 구체적으로 내용을 작성해 주시면 이달의 친절공무원으로 추천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군수님 안녕하십니까?

  • 작성자 : 박종길
  • 등록일 : 2011-06-15
  • 조회 : 2014
경북 군위군수님께,

융성하는 대한민국의 동쪽 중에서도 살기좋은 고장 경상북도를 둘러보면서 오랜만에 우리 땅 찾기 게임하듯 강원도 정선군과 영월군을 돌아서 경북 봉화읍에서 가족과 일박한 뒤 강원도에 구입하여 둔 땅을 둘러본 뒤 다시 고로면 화북리 임야도 찾고, 또 그 땅을 둘러보기 위하여 먼 길을 달려 고로면에 도착하여 보니 댐이 잘 만들어진 옆 쪽으로 아름다운 고로면사무소가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시와 소설을 즐겨쓰는 문인으로 또한 서울.서대문소방서 소방공무원으로 가족나들이 겸 오랜만에 아름다운 우리나라 동쪽을 돌고 돌아 찾아간 임야에 사과나무 묘목을 만평 이상 많이 심고자 하는 단 꿈에 젖어 찾았더니 넓은 산, 임야 중에서 확 집어낼 정도로 찾아내기란 여간 쉽지 않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수몰지역을 벗어나 정착한 양봉하시는 분도 뵙고 학성리 돼지 키우는 사업가와 대화도 즐겁게 하면서 군위군의 발전과 고로면의 좋은 점을 담아 들었습니다.

다시 고로면사무소를 찾았고, 내 땅 찾기에 어려운 점 때문에 질문공세로 이어졌고, 그런 땅에 대한 고로면사무소 직원들께서 하나같이 친절도가 높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사과나무를 심지 않아도 우리 가족이 소유한 땅은 팔부능선도 많고, 그곳엔 송이버섯 밭으로 형성되어 있다는 점에 더 큰 즐거움이 발동하였습니다.

계속된 질문과 결과로 친절하게 응대하여 주시면서 고로면사무소 관내의 리 땅들에 대하여 찬찬히 설명하여 주신 박귀찬 공무원에 대하여 높은 칭찬을 하여 주실 것을 군위군수님께 부탁올립니다.

詩人.소설가 박 종 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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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최종수정일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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