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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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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휴양림 담당자님 칭찬하고 싶습니다.

  • 작성자 : 노미숙
  • 등록일 : 2011-07-04
  • 조회 : 1793
이름을 모르는 2011년 7월 3일 저녁 7시30분쯤에 장곡휴양림(054-380-6317)번 전화 받으셨던분 칭찬하고 싶습니다.
7월 3일 아미산 방가산 산행을 하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옷도 다 젖어서 여벌옷으로 갈아입고 장곡휴양림 취사장에 스틱을 두고 와서 급한 마음에 114로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해서 전화로 부탁을 드렸습니다.
7월 4일 아침 일찍 전화를 주셔서 찾았다고 하시면서 우체국 택배로 보내주시겠다고 말씀하시며 주소를 알려달라고 하셔서 알려주었습니다.아직 제가 스틱을 받아보지는 않았지만 바쁘신 중에도 찾아서 알려주셔서 감사함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업무로 바쁘실텐데도 아침일찍 스틱 찾았다고 전화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 좋은 소식에 성함도 못 여쭈어 보았고 인사도 제대로 못 했습니다.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가까우면 직접 찾아뵙고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지만 여기는 충청북도 청주시 입니다.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는 직원분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고 칭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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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최종수정일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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